作词 : 赵东益 作曲 : 赵东益 누군가 내게 속삭였지 여긴 끝없는 사막 이라고 나도 그렇게 느껴졌어 여긴 끝없는 사막 이라고 누군가 내게 속삭였지 여긴 오아시스는 없다고 나도 그렇게 느껴졌어 여긴 오아시스 는 없다고 내 어깨 위에 차가운 달빛 이 전부 내 두 손위에 메마른 모래 가 전부 하지만 우린 또다시 희망을 가질 수밖에 하지만 우린 또다시 내일을 말할 수밖에 태양이 이글거리는 저 멀리 언덕 위로 또 나 를 유혹 하는 출렁이 는 신기루 누군가 내게 속삭였지 여긴 오아시스는 없다고 나도 그렇게 느껴졌어 여긴 오아시스 는 없다고 내 어깨 위에 차가운 달빛 이 전부 내 두 손위에 메마른 모래 가 전부 하지만 우린 또다시 희망을 가질 수밖에 하지만 우린 또다시 내일을 말할 수밖에 태양이 이글거리는 저 멀리 언덕 위로 또 나를 유혹하는 출렁이는 신기루 태양이 이글거리는 저 멀리 언덕 위로 또 나 를 유혹하는 출렁이 는 신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