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말아요 한걸음만 물러서요 내 기억에 난 그댈 다 지워낸걸요 그땐 정말 아파서 난 많이 울었죠 나 이제는 괜찮죠 my baby~ yo 난 아무말도 못하고 넌 떠나고 괜찮다고 견뎌낼 수 있다고 나 아무것도 할 수 없었죠 날 떠났던 그댈 미워하며 oh~ ye~ 내 눈물 마저 너무 싫어서 애써 난 웃었었는데 말하지 말아요 한걸음만 물러서요 내 기억에 난 그댈 다 지워낸걸요 그땐 정말 아파서 난 많이 울었죠 나 이제는 괜찮죠 my baby~ 여지껏 참 바보같이도 나만 아픈줄 알았었죠. 나만 운다 생각했죠. 매일밤 그대가 내게로 오는 꿈꾸다 놀래서 나는 깼죠 그대 생각에 눈물 맺혀 애초 만나지나 말 것을 늦은 후회를 했죠 제발 안타까워 걱정말아요 (괜찮은건가요) 잘 지내요 잠도 잘오네요 (그렇게 말하면 맘이 편한가요) 난 그런 눈빛 이젠 싫어요 이제는 추억이됐죠 (그렇게 쉽게 내게 말하지는 말아요.) 울지는 않아요 모른척 날 지나가요 내 사랑이 더 커서 나 아팠던거죠 오늘같은 우연이 날 찾아온대도 내 사랑은 끝났죠 My baby 참 많이 울고 원망했었죠 다 지나갈 슬픔인 걸 몰랐던 시간들 다 시간속에 잊혀 지는데 난 정말 몰라서 참 아팠었는데 정말 나 꿈에도 그대로 인해 이럴줄은 몰랐는데 사랑 한번 한다는게 이정도 아픔 따위 감당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아무것도 못하겠는걸 니 생각이 가득한걸 언제나 웃던 널 my girl 잊지 못하겠는걸 나나 혹은 너나 자꾸 전화번호나 괜히 눌러보다 이건 아닌가 생각을 잠시하다 혹시 널까 받아볼까, 대체 무슨 말을 하면 되는걸까 가슴 한 가득 상처를 끌어안고 난 대체 무얼하고 있는걸까 나의 모든 시간을 뺏고 여전히 그대는 최고 귓가를 맴도는 그대 목소리의 가냘픈 에코 hut 스위치만 있다면야 꺼버리면 그만인데 가능만 하다면야 포맷 한 번이면 끝인건데 매일밤을 cry cry 울지않으려고 try 이렇게 흐르는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고 thats right. 잊기위해 take a ride 하늘위로 fly high. 유일하게 나를 바꿨던 내사랑 이젠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