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갈 기다리는 지 한참동안 정신 못 차리고 있어 아무도 몰라 그나의 마음을 언제나 혼자인 외로움인걸 언제즙일까..? 니 손을 잡는 날 너를 사랑한다 말을 하는 날 그 날 너에게 모두다 말할꺼야 한 쪽 뿐이었던 나의 마음을 아주 차가워진 두눈 열어 줄 수 있는 너이기를 꿈꿔왔어 언제라도 나를 품안에 새겨 남기길 맘에 세상을 보여불 널 애타게 찾고 있는 내 모습 보이니 이제 걸어와줘 천천히 문을 열고 기다릴테니 오!나 너를 사랑해 예 언젠가 함께 하겠지 나의 하늘에 별도 모두 줄게 영원히 함께 있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내 맘 모두 다 드려요 그대야 사랑해 비록 모든게 틀려버렸나 그대 아직 내게 오지 않는걸 아냐 그댄 줄거야 꼭 와줄꺼야 언제나 믿고 그댈 기다릴테니 언제즙일까..? 니 손을 잡는 날 너를 사랑한다 말을 하는 날 그 날 너에게 모두다 말할꺼야 한 쪽 뿐이었던 나의 마음을 아주 차가워진 두눈 열어 줄 수 있는 너이기를 꿈꿔왔어 언제라도 나를 품안에 새겨 남기길 맘에 세상을 보여불 널 애타게 찾고 있는 내 모습 보이니 이제 걸어와줘 천천히 문을 열고 기다릴테니 오!나 너를 사랑해 예 언젠가 함께 하겠지 나의 하늘에 별도 모두 줄게 영원히 함께 있는 너를 사랑해 비록 맘에 세상을 보여불 널 애타게 찾고 있는 내 모습 보이니 이제 걸어와줘 천천히 문을 열고 기다릴테니 오!나 너를 사랑해 예 언젠가 함께 하겠지 나의 하늘에 별도 모두 줄게 영원히 함께 있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내 맘 모두 다 드려요 그대야 사랑해 비록 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