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 없었어 듣진 못했어 너무 어두웠기에 아무도 없는 나의 마음을 보여 줄 수도 없기에 포기도 했지 앉아버렸어 이젠 생각 않기에 이상해졌어 나도 모른 행동을 해 (알았지 눈이 커져 버린 이유) 그대 내게 왔어요 날 일으켜줬어요 너무도 작았던 나는 그대 볼 수 없었죠 (바보 바보 나는 정말 죽여야만 할 것 같다) 너무 챙피했었죠 도망가려 했어요 너무나도 큰 그대 나는 정말 볼 수 없어 어떨게 그대야 미안해 항상 지쳐 울던 나에게 너의 마음에 담아 주었고 눈눌에 아픔 또 슬픔 모두 지워준다며 더더더 크게 울던 내 눈에 눈눌임에 너는 모두 같았어 눈 안에 세상 보이는 것 없기에 이상해졌어 나도 모른 행동을 해 (알았지눈이 커져 버린 이유) 그대 내게 왔어요 날 일으켜줬어요 너무도 작았던 나는 그대 볼 수 없었죠 (바보 바보 나는 정말 죽여야만 할 것 같다) 너무 챙피했었죠 도망가려 했어요 너무나도 큰 그대 나는 정말 볼 수 없어 어떨게 그대야 미안해 항상 지쳐 울던 나에게 너의 마음에 담아 주었고 눈눌에 아픔 또 슬픔 모두 지워준다며 더더더 크게 울던 내 눈에 눈눌임에 너는 항상 지쳐 울던 나에게 너의 마음에 담아 주었고 눈눌에 아픔 또 슬픔 상처 모두 지워준다며 더더더 크게 울던 항상 지쳐 울던 나에게 너의 마음에 담아 주었고 눈눌에 아픔 또 슬픔 상처 모두 지워준다며 더더더 크게 울던 이젠 할 수 있어 네 눈에 흐르는 눈물 내가 닦을게 감추려 하진마 또 숨기진 않아도돼 나 널 위해 여기에 서 있을게 내 눈에 눈물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