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Lee Dong Keun 作曲 : Lee Dong Keun 그럴 때가 있죠, 모든 게 고요해지고 단 하나, 그 단 하나만이 오롯이 빛나는 순간이 당신의 눈동자는 그렇게 빛났죠 조심스런 나에게 음.. 조용히 말을 거죠, “날 기다렸다고” “나도 너를 기다렸어” 수없이 긴 시간을 지나 “오, 나도 너를 기다렸어, 이 거친 세상을 견디며” “나도 너를 기다렸어” 수없이 긴 시간을 지나 “오, 나도 너를 기다렸어, 이 거친 세상을 견디며” 당신의 눈동자 속에 맺힌 모습 기억하고 싶어, 언제든 꺼내볼 수 있게 “나도 너를 기다렸어” 수없이 긴 시간을 지나 “오, 나도 너를 기다렸어, 이 거친 세상을 견디며” “나도 너를 기다렸어.. 다시 오지 않을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