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7.201]높푸른 하늘 희고운 구름 [00:28.092]먼산 허리 휘돌아 흐르는 강물 [00:37.940]아무 말없어도 이젠 알 수 있지 [00:48.014]저 부는 바람이 어디서 오는지 [00:58.428]그 길 끊어진 너머로 손짓하며 부르네 음~ [01:25.924]이 아름다운 세상 참주인된 삶을 [01:36.184]이제 우리 모두 손잡고 살아가야 해 [01:46.492]저 부는 바람에 실려가는 향긋한 꽃내음 [01:56.882]내 깊은 잠깨우니 나도 따라 가려네 [02:07.227]그 길 끊어진 너머로 나는 가려네 음~ [02:34.556]내 깊은 잠깨우니 나도 따라 가려네 [02:44.869]그 길 끊어진 너머로 나는 가려네 [02:53.954]끊어진 그 길 너머로 [03:01.711]끊어진 그 길 너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