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다 변해서 好像变了很多 니가 아닌것 같아 似乎变得不像你了 손을 잡기가 即使牵着你的手 힘이 들었나봐 baby 也变得无力了 Baby 너무 기다려서 等待了很久 아주 조금 지친 맘에 变得有些疲惫的心 너를 반겨줄 连喜悦地迎接你 힘이 없었나봐 这样的力气也没有了 꼭 돌아오라고 即使回来 여기 있겠다고 即使你在这里 가는 니 등 뒤에 말 못하고 对着离去的你的背影 说不出一句话 혼자 약속 했었는데 即使我独自许下约定 * 많이 보고 싶었다는 “太过想念你了” 하고싶던 그 말보다 比起诚实率直的那句话 왜 돌아왔냐는 말이 “为什么你要回来”这句话 나도 모르게 먼저 나와 不经考虑地先说出了口 애써 웃어 보이려는 让你强颜欢笑 너를 다시 울리고서 再次让你哭泣 내 맘도 울고 있는데 我的心也泪流成河 날 보는 눈빛도 连看着我的眼神 너무 많이 변해서 都变了很多 마주보기가 连直面着你 힘이 들었나봐 baby 都疲惫了 Baby 너무 낮설어서 面对以不习惯的姿态 안녕이란 니 인사에 打着招呼的你 반겨 대답해 줄 喜悦地回答你 힘이 없었나봐 这样的力气已没有了 떠나지 말라고 即使说出“不要离开”的话 거기 서달라고 即使去了那里 가는 니 등 뒤에 말 못하고 对着你离去的背影 一句话也说不出 혼자 울고 있었는데 即使我独自一人哭泣着 * 많이 보고 싶었다는 “太想念你了” 하고싶던 그 말보다 比起诚实率直的那句话 왜 돌아왔냐는 말이 “为什么你要回来”这句话 나도 모르게 먼저 나와 不假思索地先说出了口 애써 웃어 보이려는 让你强颜欢笑 너를 다시 울리고서 再次让你哭泣 내 맘도 울고 있는데 我的心也泪流成河 이대로 니가 다시 如果你就这样 돌아선다면(돌아선다면) 再次离开的话 널 다시 말 못하고 如果我又一言不发 보내고나면(보내고나면) 再一次放开你的手的话 또 니가 떠날처럼 仿佛又回到你不在的时候 나 멍하니 너의 생각에 我痴痴地想着你发呆 니가 다시 와 주기만 等着你再次回来 애태우며 지날텐데 焦急地度过每一天 니가 떠난 그 날처럼 就像是你离去的那天 하고싶은 말 못하고 我一句话都说不出口 왜 돌아왔냐는 말만 “为什么你要回来”这句话 나도 모르게 하고있어 不经考虑地先说出了口 다시 등을 돌리려는 又让你转身而去 너를 잡지 못하고서 无法抓住你 나는 또 울고 있는데 我又一次哭泣了 많이 보고 싶었다는 “太想念你了” 하고싶던 그 말보다 比起诚实率直的那句话 왜 돌아왔냐는 말이 “为什么你要回来”这句话 나도 모르게 먼저 나와 不经考虑地先说出了口 애써 웃어 보이려는 让你强颜欢笑 너를 다시 울리고서 再次让你哭泣 우는 널 보고 看着流泪的你 내 맘도 울고 있는데 我的心也泪流成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