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70]좀처럼 좁혀지지 않던 간격 [00:29.07]대화와 대화사이의 공백, 일종의 행간 [00:36.42]팽팽하게 유지되었던 긴장과 간격 [00:43.76]떨리는 맘에 손을 잡으니 [00:48.37]긴장이 풀어졌었고 [00:52.48]술 한잔 핑계로 입을 맞추니 [00:58.33]간격은 허물어졌다 [01:03.95]잊으라고 해도 잊을 수 없는 기억 [01:11.23]어떻게 그 날을 잊겠니...? [01:18.49]어떻게 너를 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