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최영준 作词 : 안지연 가끔씩 나, 네 생각이 났어 눈 감아도 보이는 것처럼 그립다가 잘 지내다가 다시 너를 떠올리는게 난 싫었어 참 많이 좋아했었어 나의 두 눈에 가득 담겼었던 너를 그리워 잠들어도 아픈사랑이 많아도 생각해보면 그리워도 아플 수 없는게 미안해 여전히 나는 네게 그냥 그냥 지나치면 돼 마주한 두 눈 희미한 웃음을 지어 그리워 잠들어도 아픈 사랑이 많아도 생각해보면 그리워도 아플 수 없는게 기억해 누구보다 많이 사랑했어 다시 너에게 돌아가는 길이 온대도 갈 수 없을 테니 나는 지울 수 없이 가득한 그 많은 밤의 얘기를 생각해보면 그리워도 아플 수 없었어 기억해 여전히 너를 사랑해 참 많이 좋아했었어 나의 두 눈에 가득 담겼었던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