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성광현 作词 : 성광현 낯설었던 너의 이름이 이젠 익숙해 지쳐있던 내 몸에 스며들면 어느새 날 채우는 고요함 비가 오는 날이면 더 특별하게 내 몸을 간지럽히는 너의 향기 나도 모르게 살며시 눈을 감게 돼 그냥 가만히 그렇게 널 바라만 봐도 맘속에 들어오는 차분한 파도 그저 그렇게 이대로 널 바라보아도 맘속에 들어오네 은은하게도 Chamomile 나도 모르게 살며시 미소 짓게 돼 그냥 가만히 그렇게 널 바라만 봐도 맘속에 들어오는 차분한 파도 그저 그렇게 이대로 널 바라보아도 맘속에 들어오네 은은하게도 Chamo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