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진선 作词 : 진선 이런게 사랑이란건지 모르던 감정을 알게 된 맘이 또 설레어 잠 못들게 하네 이런 날 보고 웃는건지 그냥 내 기분 탓인건지 너도 나에게 같은 마음인건지 오늘 참 기분이 좋은건 내 하루의 절반을 그대와 함께 하니까 우리 언제쯤이면 서로의 사랑 그 안에 솔직하게 될까 오 날 사랑해줘요 사랑한다고 나도 너와 같다 말해줘요 날 기다렸다고 너의 손 꼭 잡고 싶은걸 참은거라고 사랑해줘요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사람이 정말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어 오늘 밤 기분이 이상해 어느새 이 카페 너와 나 둘만 남아 있어 왠지 떨리는 맘에 내 작은 마음 너에게 솔직해도 될까 오 날 사랑해줘요 사랑한다고 나도 너와 같다 말해줘요 날 기다렸다고 너의 손 꼭 잡고 싶은걸 참은거라고 어두운 날 밝게 비춰주던 너 고마운 마음 너에게 모두 다 보여주고 싶은걸 나의 삶에 나의 시간에 너 하나로 물든 그림들 이젠 지울 수 없어 날 사랑해줘요 사랑한다고 나도 너와 같다 말해줘요 날 사랑해줘요 사랑한다고 나도 너와 같다 말해줘요 날 기다렸다고 너의 손 꼭 잡고 싶은걸 참은거라고 사랑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