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주대건 作词 : 주대건 그저 스쳐갈 수도 있겠지만 유난히 밝은 햇살에 그만 멈춰섰던 그때가 우리의 시작이었을까 너와의 기나긴 인연의 시작이 무심한 거리에 눈 녹아 내리고 유난히 낯익은 모습에 그만 멈춰섰던 우리 흐르는 세월을 품었지만 마음은 그때와 변한게 없구나 잘지내니 소리없이 물어본다 참 오랜만이야 눈빛으로 말해본다 너와 함께한 그리운 추억을 그리며 반갑다 인사를 한다 무심한 거리에 눈 녹아 내리고 유난히 낯익은 모습에 그만 멈춰섰던 우리 흐르는 세월을 품었지만 마음은 그때와 변한게 없구나 잘지내니 소리없이 불러본다 참 오랜만이야 눈빛으로 말해본다 너와 함께한 그리운 추억을 그리며 반갑다 인사를 한다 잘지내길 소리없이 바래본다 잘가라 내사랑 이제 정말 안녕이다 긴시간 찰나에 미소를 지으며 또 한번 이별을 한다 긴시간 찰나에 미소를 지으며 또 한번 이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