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김성빈 作词 : 김성빈/이우철 따스히 그대 마음 흘러 들어간 사진을 꺼내 한참을 본다 힘들다 말하려던 나의 하루도 널 보며 또 힘을 내야지 다시 가야겠지 빗방울 내 위로 떨어질때면 세찬 바람 또 흔들릴 때면 어디선가 불어온 그대 향기 그대 목소리 곁에 있다는 그때 한마디 따스히 그대 마음 흘러 들어간 사진을 꺼내 한참을 본다 힘들다 말하려던 나의 하루도 널 보며 또 힘을 내야지 다시 가야겠지 가끔은 밤하늘 구름 가득해 어둠 속에 나 혼자인듯해 두려움에 멈췄다 시간지나 구름 떠나면 항상 달처럼 그댄 있었네 따스히 그대 마음 흘러 들어간 사진을 꺼내 한참을 본다 힘들다 말하려던 나의 하루도 널 보며 또 힘을 내야지 다시 가야겠지 우 따스히 나의 마음 흘러 들어간 그대 손 잡고 한참을 본다 모든걸 말하려던 나의 한마디 감사해 이제는 그대의 힘이 되어줄게 이제는 그대의 힘이 되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