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624 作词 : Bad 떨어지는 꿈만 꿔도 무섭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낙하산이 편해 보여 구름아 날 안아줄래 Hey you 나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줘 I feel like oou 내 손 잡아 괜찮다고 말해줘 옥상과 십층 일층과 지하 그 어디에도 날 마중나온 사람 하나 없네 Hey you 나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줘 바닥을 향해줘 빗소리 후두둑 창문은 덜컹 근데 티비 속 예보는 하루종일 맑겠대 난 급히 먹지 후루룩 라면 봉투는 털썩 but Im wake up 옥상에 널어놓은 빨래 젖겠네 팻말은 304 난 내 방이 내 집이야 One Room in 자책감 What can I do 앵무새인 난 엄마의 돈없다 소리가 배운 말대답 언제나 최악인 기분 우울이 삼킨 알약은 지쳐 눕도록 만드네 아름다워 왜 이렇게 내 무너짐은 그토록 질서정연한건데... 재떨이를 찾네 내가 삶에 이기기 위해 손모양은 v자에 불을 당기네 스스로 숨을 조이려 문 담배는 나의 장기적인 자살 계획이었기에 Hey you 나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줘 I feel like oou 내 손 잡아 괜찮다고 말해줘 옥상과 십층 일층과 지하 그 어디에도 날 마중나온 사람 하나 없네 Hey you 나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줘 바닥을 향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