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송보람/심경화 作词 : 최경식 긴 하루 그림자 지고 찬 바람 속에 사라진다 어느 샌가 다가온 너는 창 너머 겨울인가 봐 돌아올 모습 그대로 두 손에 감기는 바람이 너의 손길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