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장승민 作词 : 장승민 난 웃어 어느 때보다 더 밝게 또 굳었던 손을 풀어 나답게 흥얼대 어디서나 노랫말이 안 떠나서 보기 좋대 사람들이 나한테 왜 여태 꾸밀 줄도 몰랐녜 공연도 보고 전시도 가 잠시도 가만있질 않아 늘 바쁘게 사는건 나름 즐거워 가끔 힘들더라도 보람 있더라고 또 새로운 가사 멜로디 스케치 가득해 지는게 참 뿌듯해 그럭저럭 잘 지내 나는 시간처럼 흘려보내 맘을 한켠에서 또 한편에선 그런저런 시간 속에서 지나쳐버리지 못한 니 생각이 나도 그러려니 하고 난 웃어 어느 때만큼이나 밝게 또 늘었어 행사 몇 개랑 my fav 사람들과의 추억 난 이런 내가 좋아 ah ah 이젠 습관이던 술을 마시지 않아도 내가 ya 하면 어디든 yeah yeah yeah 또 새로운 영화는 내 취향저격 기분은 so high 난 이렇게 그럭저럭 잘 지내 나는 시간처럼 흘려보내 맘을 한켠에서 또 한편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