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니 전활 기다려 보고 밤새 니 생각에 잠 못 이뤄도 봤어 널 내 곁에 가까이 두고 싶은데 너는 그렇게 내게 선을 긋고 니가 보고 싶어서 미칠 듯 보고 싶어서 오늘도 이렇게 눈물만 훔치네요 정말 너와 하고 싶은 게 난 너무 많은데 너와 행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니가 올까 참고 또 참아 보려고 해도 코끝이 찡해 그새 나도 모르게 흐르는 이 눈물을 내 두 팔이 닦고 있어 잊어보려고 해도 자꾸만 생각이 나잖아 니가 보고 싶어서 미칠 듯 보고 싶어서 오늘도 이렇게 눈물만 훔치네요 정말 너와 하고 싶은 게 난 너무 많은데 너와 행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니가 올까 이젠 제발 와달라는 답장도 안와 혼자 속만 태우고 있어 죽을 것 같단 말이 이제야 실감이나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질 않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해 보고 싶어서 미칠 듯 보고 싶어서 매일 난 이렇게 너를 그리며 살아 혼자 니 이름만 정신없이 부르다 지쳐 그리움만 깊이 남아서 아파도 니가 보고 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