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Another Day 作词 : 김두영/문종서 02. Halley 아득한 어둠 속에 저 멀리 얼어붙은 눈물들 차가운 눈물 속에 따뜻했던 행복한 기억들 조금은 가까워져 손을 뻗어 잡으려고 해도 환한 미소 짓는 넌 조금씩 나에게 멀어져가 차가운 어둠 속에 무뎌지고 찢겨 지독한 외로움 그 안의 조각들 날 또 아프게 해 저 멀리 보이는 빛 그 빛을 난 품고 그때의 따스함 찰나의 순간들 나는 잊지 못해 그리워할수록 더 너는 점점 더 멀어져가고 애타게 널 불러도 너는 대답 없이 멀어져가 조금은 가까워져 손을 뻗어 잡으려고 해도 말없이 미소 짓는 넌 나에게서 또 멀어져가 차가운 어둠 속에 무뎌지고 찢겨 지독한 외로움 그 안의 조각들 날 또 아프게 해 저 멀리 보이는 빛 그 빛을 난 품고 그때의 따스함 찰나의 순간들 나는 잊지 못해 다가가려 할수록 너는 또 나를 밀어내듯 떨쳐 내고 아무리 애써도 더 이상 너에게 난 다가갈 수가 없었고 미칠 듯 소리쳐 돌아오라 따듯한 그 기억도 이젠 외쳐봐도 대답 없는 차가운 뒷모습에 차가운 어둠 속에 무뎌지고 찢겨 지독한 외로움 그 안의 조각들 날 또 아프게 해 저 멀리 보이는 빛 그 빛을 난 품고 그때의 따스함 찰나의 순간들 나는 잊지 못해 차가운 어둠 속에 무뎌지고 찢겨 지독한 외로움 그 안의 조각들 날 또 아프게 해 저 멀리 보이는 빛 그 빛을 난 품고 그때의 따스함 찰나의 순간들 나는 잊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