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추웠었던 겨울이 가고 따뜻해 지는 봄이 찾아 온대도 네가 없이는 아무런 의미 없어 그리움만 남아 잠은 더 오질않아 너무나 기나 긴 밤 baby baby 네가 없이 나는 lady lady 따뜻하지 않아 하루하루 끝은 멈춰있어 너로 따뜻하지 않아 따뜻하지 않아 너무도 추웠던 계절 함께했던 네 모든것 그대로인데 이 계절과 많은것들은 이미 변해버렸어 되뇌여봐 너도 내맘과 같았으면해 이 그리움처럼 소중했던 추억들만 그것만 생각 해줬으면 해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도 넌 벌써나를 잊을까봐 그게 너무 두려워서 오늘도 잠 못이루는 밤인데 난 아직도 그속에 살아 네가 없는 이 현실이 끝나길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네가 없이 따뜻하지 않아 유난히 추웠었던 겨울이 가고 따뜻해 지는 봄이 찾아 온대도 네가 없이는 아무런 의미 없어 그리움만 남아 잠은 더 오질않아 너무나 기나 긴 밤 baby baby 네가 없이 나는 lady lady 따뜻하지 않아 하루하루 끝은 멈춰있어 너로 따뜻하지 않아 따뜻하지 않아 혼자 걷던 이 길을 너와 함께 걸어 혼자 먹던 밥인데 언제나 같이 해 뭘 하던 옆에 있어 옆에 있어 그게 좋았어 그걸로 만족 했지 그땐 어느 순간 변해버린 우린 답을 찾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어 되돌리긴 해야 할 것 같은데 화만내고 등 돌리기에 바쁘기 시작했어 떠나던 그날도 널 붙잡지 못했어 딱 한번이면 됐는데 서로의 그말 듣기 싫어 하는 표정만 그것만 기억해 그때 마져도 가슴에 남아 아른거려 자꾸 너가 생각나 미쳤나 빠져봐야 답은 없어 후회할 네가 없어 꾀나 시간 지났는데 네가 없어 이젠 널 붙잡을 용기 조차 내겐 없어 네가 없이 따뜻할순 없어 봄이 왔는데도 유난히 추웠었던 겨울이 가고 따뜻해 지는 봄이 찾아 온대도 네가 없이는 아무런 의미 없어 그리움만 남아 잠은 더 오질않아 너무나 기나 긴 밤 baby baby 네가 없이 나는 lady lady 따뜻하지 않아 하루하루 끝은 멈춰있어 너로 따뜻하지 않아 따뜻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