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호선 作词 : 호선 오늘 나의 밤이 끝난다고 푸른 새가 그랬었지 저 붉게 타오르는 달을 보며 말했지 더 이상 숨길 수 없다고 나의 우주가 되어주지 않을래 눈을 감으면 널 느낄 수 있게 그저 멍하니 바라보다 문득 가슴이 아파왔어 저 멀리 도망갈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 데려가 달라고 나의 우주가 되어주지 않을래 눈을 감으면 널 느낄 수 있게 Please hold me Please hold me Please hold me Please hold me Please hol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