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라 어두운 나의 마음이 위로가 되어 내 품에 잠든 모습이 아름다워라 꿀보다 더욱 달콤한 그대 향기가 좋네요 나 혼자였다면 외롭고 쓸쓸한 이 길이 이제는 우리가 함께라 찬란해지네요 아름다워라 그대 아름다워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라 그대여 내 처음이자 마지막 신부가 되어주세요 내 생이 다 할 때까지 그대를 사랑할거에요 함께 보았던 풍경이 낡아지듯 우리의 모습도 조금씩 빛바래지네요 아름다워라 그대 아름다워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라 그대여 내 처음이자 마지막 신부가 되어주세요 내 생이 다 할 때까지 그대를 사랑할거에요 그대를 사랑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