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Owl/Taneleon 作词 : Taneleon 일어나자마자 caffeine 담배 한모금 inhale 없음 못버텨 인생 편한적이 없지 좋을 때 보다 안좋을 때가 더 많지 피곤해하면서 살지 내친구는 가끔 술을 권해 취해야지 보인다나 세상이 그래 하루쯤은 괜찮겠지 타쿠야한테 전화 걸어. 형 오늘 스케쥴 끝나고 뭐하냐고 별 일 없음 술 사달라고 뭔일 있냐고 묻지마 나도 가끔은 술이나 한잔 하고 싶은거 뿐이니까 거기 신사에 이자카야로 나와 늘어나는 술병과 정답이 없는 얘기 다 마찬가지 말하다보면 거의 끝은 돈이고 우린 그 틀 안에 살지 결국 취해서야 편해보이지. 잘될거라면서 나를 속이지 머릿속에 맴돌던 고민이 내 시선을 위로 돌리지 damn 언제부터냐 편한 적 없던게 머리가 또 아파 정말 더럽게 꼬인듯해 삶은 아까의 숙취처럼 무기력하게 만들었네 또 다른 생각들을 흩날린 뒤에 쳐다만 보고서 있어 좀 쉬게 삼켜 타이레놀 세알을 입에 쳐 넣고선 멍 때려 고갤 재껴 연기 뱉어 난 무얼 쫓지? 너무 강하게 원했던 탓인가 없어져 버린 정신 나와 같은 사람 또 나와 같은 사람 또 있을거라고 난 뭣도 없이 참았고 뭣도 없이 살았어 이제 짜증이 나는건 내가 뱉은말을 못지켰기 때문일까 내가 이룬게 없기 때문일까 편해지고 싶은것도 욕심이냐 **** 다 무의미한 듯한 생각들 핏줄터진 탁한 동공이 물어뜯겨진 손톱이 나를 가장 잘 이해 해주는듯해 술담배처럼 puff & drink puff & drink 내 생각을 깨워줘 공허함을 메꿔줘 puff & drink puff & drink 날 웃게 만들어줘 어제의 술자리처럼 puff & drink puff & drink 내 생각을 깨워줘 공허함을 메꿔줘 puff & drink puff & drink 한모금 마시고 연기를 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