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킬남(Kill-Nam) 作词 : 킬남(Kill-Nam)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난 막 뜀박질해 걸어가기 아까운 내 시간지나가 버리면 그때 그럴걸 후회해 내 기준은 시간 엄수야 게으른 것들은 필요없어.야 느그적대다가 못오는 버스에 발동동 구르며 급하게 뛰어서 잡는 택시를 타봣자 길이 너무 막히는걸, 돌아가도 바쁜애들 넘쳐 무섭게 올라가는 요금 쳐다보고 넌 급하게 기사분을 멈춰 왜 날끌어내 바닥 으로 싫어 제일 앞으로 막힌거 다 뚫어 낼 사람이 나임으로 니놈은 밖으로 나가 저 밑으로 사라져 눈 옆으로 내 앞걸어 가지마 니 밥그릇 챙겨줄리가 없지 내가 맘거꾸로 먹기 전까진 내 무릎 안꿇어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내고 싶어 나 빛나고 싶은날엔 바로 빚내고 질펀하게 멋진차를 뽐내고 싶은 나 여자애들 만나서 옷 싹 벳겨놔 위에 고인 썩은 물 그것들 다 발끈한애들 다 박x혜처럼 깜빵 다보내고 신분 다 끌어내려 내 발끝맨치로 언젠가는 막 내릴꺼 미리 끝내버리자고 올라가는 길이멀더라도 발견하고 싶어 도둑질을 해서라도 숨겨진 El Dorado 사고치고 먹고마셔 끝내고나선 나좀놔둬 길막지말고 오늘도 make another 매일봐도 난 안질려 일내 난 또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 일 내고 싶어 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