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손길남 作词 : 손길남 사랑했던 니가 날 떠난 다니 가슴이 아파 이제는 혼자 가될 아픈 하루 살 날 언젠간 다시 만날거란 생각은 내착각 아픔은 씻기질 않아 내가슴에 영원히 남아 따뜻한 햇살에 문득난 니가 생각나 오늘까지도난 너를 못있고 이렇게 방황하고 있는날 봐 또 그렇게 떠난 널 원망하진 않아 언젠가 니가 말했듯이 좋은사람 만나란말 나에겐 실증이 나 떠나려한다는 말 아니라고 붙잡아도 손목을뿌리치고 힘겨운 감정조차도 억누를 시간 조차 내게 주려 하지 않았지 슬픈 나의 얼굴 돌아보려 할 생각도 없는 너를 끝까지 불러세우며 되돌리려 했던 나를 이제는 익숙해진 너를 다시는 볼수 없게된 아픔 사랑했던 니가 날 떠난 다니 가슴이 아파 이제는 혼자 가될 아픈 하루 살 날 언젠간 다시 만날거란 생각은 내착각 아픔은 씻기질 않아 내가슴에 영원히 남아 이제는 못잡아 다시널 못봐 또 니얼굴 자신없는 말투로 너에게 전활걸어 다시또 붙잡아 돌아와 내게와 간절히 때론 찌질히도 원하는 널 보면 내마음이 아려와 아파와 눈물만 한숨도 이제는 너무 많이 쉬어 백숨 만숨 백 만숨쯤 뭐 그정도 기쁨을 느낄 순간이 없어 너 없이는 돌아와 날 버리고 가지마 그 앞엔 가시밭길뿐 나와 함께 걸을 수 있어 탄탄 대로 니가 없인 아무리 좋은 차를 사도 달릴길이 없어 춤추고 싶지만 너없인 리듬도 못타 난 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