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Jclef/SUNDAY CANDY 作词 : Jclef 이 노래는 trippin’ 의 intro 설레는 마음을 핑계로 밤잠을 설쳤더래 타려 했던 급행 열차는 이미 fail but fortunately, 생과 마찬가지로 억지 부려 한 N수 덕에 남들 보다 몇 년씩이나 까먹어서, 앞으로 치고 나가는 것도 이미 불가 그렇다면 어차피 늦은 김에 입 안 가득 당을 섭취한 뒤에 삶이 짜주는 juicy한 풍미나 느끼면서 위험 천만한 곳만 골라서 늘, 누비면서 걸어, 더 위태롭게 throw your hands like plane 조금 기울면 어때 I know you luv that 피워, 더 매캐하게 puff like you live for it puff twice 어차피 I can’t make it. never on fast lane so what would you say 세상의 소식은 될 수 있으면 작게 여긴 자신 있게 걸어 봤자 비포장도로 그건 해로운 생각이야 Thinkin’ bout the get dough 내게 아마도 남의 탄탄한 대로를 판단하는 냉철함을 주고 또 시멘트가 발리지 않았지만 걷기만 해도 단 냄새가 나는 땅 위에 날 내려줘서 흔들려는 모양이야 used to feel so insecure But Ive never ever ever feel that lately 너무 멀리 왔어 maybe I’mma I’mma I’mma far from safety 그냥 이렇게 말을 더듬 더듬 더듬 거듭 더듬게 돼도 혹은 발을 절름 절름 절게 되더라도 나의 속도를 맞춰야겠어 어차피 I can’t make it. never on fast lane so what would you say 세상의 소식은 될 수 있으면 작게 I dont make it wat people normally expected that I stick to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