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김대희 作词 : 김대희 예, 모두가 그렇듯 영원은 어디에도 없다고 내가 찾고 있었던 것들 내가 믿고 있던 것들도 있잖아, 소용이 없네 반복되는 그대의 웃음 속에 아무 의미도 없이 흘러가도 좋아 예, 세상의 모든 건 태어나 어떤 의미를 갖고 이름도 소리도 색깔도 모두 다른 생각의 끝도 있잖아, 알 수가 없네 반복되는 그대의 웃음 속에 아무 의미도 없이 흘러가도 좋아 손에 닿았던 순간 사라져 버리는 영원 같지만 끝내 거짓이 되는 숨쉬고 있던 내 안의 감각들 이제는 떠올릴 수 없는 순간 되어 손에 닿았던 영원 같았던 숨쉬고 있던 멈춰 버렸던 손에 닿았던 영원 같았던 숨쉬고 있던 멈춰 버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