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김대희 作词 : 김대희 마음 속 깊은 곳에 숨겨둔 말들을 모아 저 우주 너머에 두 손 모아 이뤄지도록 매일 창 밖을 보며 기도했었어 사람들 속에 갇혀서 꺼낼 수도 없던 진심을 해방시키고 저 높이 오로라를 내 눈에 담는 여행을 오늘도 꿈꾼다 밤하늘에 쏟아지는 유성우처럼 어딘가로 사라질 거야 아무도 모르게 밤하늘에 쏟아지는 유성우를 타고 어딘가에 도착할거야 누구도 모르게